TOP 1 화산귀환
화산귀환, 어떤 내용이길래?

장르: 무협, 액션, 판타지
작가: 비가
원작: 비가 (동명의 웹소설 원작)
연재 플랫폼: 네이버 웹툰
화산귀환은 화산파의 삼류 제자였던 청명이 강호의 패권을 다투던 마교와의 전투 끝에 죽음을 맞이하고, 100년 후 다시 어린 시절로 회귀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과거의 기억을 가진 채로 다시 젊은 몸을 얻은 청명은 화산파의 몰락을 되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됩니다. 하지만 100년의 세월 동안 화산파는 더 이상 강호의 명문이 아니라 잊힌 문파로 전락해 있었고, 그의 앞에는 온갖 장애물이 놓여 있죠.
- 100년 동안 단련된 무공 실력을 지닌 채로 어린 몸으로 돌아온 청명의 폭풍 성장 과정이 아주 통쾌해요!
- 강력한 전투 장면뿐만 아니라, 주인공 청명의 능글맞고 유쾌한 성격이 코믹한 장면들을 많이 만들어줘서 몰입감이 높아요.
- 강호의 질서를 지키려는 문파들과 그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세력 간의 긴장감 넘치는 대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용
- 네이버 웹툰답게 액션 연출과 작화가 뛰어나서 전투 장면에서 손에 땀을 쥐게 됩니다!
- 화산파를 경시하는 자들부터 동맹을 맺으려는 자들까지, 다양한 세력들이 얽히면서 긴장감을 높여요!

화산귀환, 볼 만할까?
볼만할 정도가 아니라 주인장의 주관적인 top3안에 드는 웹툰으로, 심장이 떨릴만한 웹툰이에요 강력하게 추천해요!
(초등학생때 처음 노블레스를 봤을때의 느낌..?)
화산귀환은 단순한 싸움과 성장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몰락한 문파를 되살리는 과정과 강호의 질서를 다시 정립하는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어요. 무협 웹툰 특유의 액션과 감동적인 서사가 결합된 작품이기 때문에, 무협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하는 작품이에요!!
TOP2 천화서고 대공자

장르: 무협, 액션, 판타지
작가: 128
원작: 김현영
연재 플랫폼: 네이버 웹툰
줄거리
넉넉한 풍채가 매력적인 무림맹주 후공은 어느 날 느닷없이 웬 비루먹을 청년의 몸에 들어오게 된다. 청년의 이름은 범항. 강호 3대 서고인 ‘천화서고’의 대공자이자 답이 없는 자살희망자. 후공은 환혼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범항의 몸을 단련하기 시작하고 과거와는 180도 달라진 천화서고 대공자의 움직임에 온 강호가 주목하기 시작하는데…

다른 무협 웹툰과는 다르게 천화서고 (책에 대한 가문? 같아요) 의 대공자가 주인공이에요 실제로는 현 천하제일인 무림맹주 후공이 몸에 들어간거지만..!
단순한 싸움과 성장이 아니라 실제로 천하제일인이 범항의 몸에 들어간 만큼 노련함과 뇌지컬로 상대방을 압도하는 먼치킨 장르의 내용이에요 적절한 개그요소와 함께 가볍게 볼라 했지만 점점 스토리에 매료 되더니 빠져들수밖에 없더라구요!
천화서고 대공자 강력 추천드려요! 화산귀환을 보신 분이시라면은 강추 할게요!
TOP3 일타강사 백사부

장르: 무협, 액션, 판타지
글: 리메
그림: 드로우웨이즈
연재 플랫폼: 네이버 웹툰
줄거리
백사부는 혈교에서 ‘일타강사’라 불릴 정도로 뛰어난 무공 교관이었습니다. 그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은 모두 강자가 되었고, 그의 지도력은 탁월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환생하게 됩니다. 눈을 떠보니, 그는 이제 ‘정파’ 무림의 작은 금오관에서 사부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혈교에서 살아온 그가 정파 무림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는 과거의 명성과 실력을 숨긴 채, 무림의 낙후된 지역에서 제자들을 가르치게 됩니다. 그러나 그가 가르치는 무공은 평범한 것이 아닙니다. 그가 전수하는 무공을 배운 아이들은 점점 강해지며, 그의 지도 방식은 점점 무림에 알려지게 됩니다.
백사부는 자신의 과거를 철저히 숨기고 있지만, 점점 그의 강함과 지도 방식이 화제가 되면서 의심을 받게 됩니다. 일부 인물들은 그가 단순한 무관 사부가 아닐 것이라 생각하고 그의 정체를 파헤치려 합니다.
또한, 과거 혈교 시절의 적들이 백사부의 존재를 감지하면서, 과거의 원한이 다시 불타오르게 됩니다. 백사부는 자신의 제자들을 지키기 위해 점점 과거의 실력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처음에 주인공이 아닌 수강생을 강하게 만드는것만 있는줄 알고 처음에 보기는 꺼려했던 웹툰 이었는데요! 막상 보니
실제로 주인공의 활약이 더 많은걸 보고 빠져들게 됐습니다. 지금 다 추천해드린 웹툰이 개그요소가 있다보니까 가볍게 볼려다가 매료된 작품들 밖에 없네요 글을 쓰다가 제가 어떠한 타입의 웹툰을 좋아하는지 알게되었어요!
또 다른 웹툰을 알고 계시는분들은 댓글에 추천 해주세요!
이상, 잡학다식 보관소였습니다~